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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초 다음주 월화요일로 에정되었던 불우어르신 연탄봉사 모금행사가 장소문제로 난항을 겪다가
    뮤즈님의 주선으로 계양구청 뒤 등기소앞 차없는 거리 주말상설무대에서 토요일에 진행을하게 되었습니다.
    참, 공교롭게도 향기네 공연시간대와 맞물리게 되었습니다.
    그곳은 정오부터 오후 다섯시까지이오니 향기네 공연에 지장이 없도록 연계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바쁜 주말인데 번복을 드리는 점을 죄송하게 생각하구요.
    거듭 당부 드리건대..
    시간이 빠듯하신 분들은 향기네 모금공연에 우선을 두시고
    앞뒤시간에 여유가 되시면 들러 주셔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19
  • 답글 예... 향기네 공연은 계획대로 진행 하겠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19
  • 답글 향기네 공연은 변함없이 진행됩니다.
    모든분들과 시간조율이 되어 양쪽 모두 원만하게 진행될수 있게 하였으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0.19
  • 답글 그럼 어떻게 한다는거유~
    송내역에서 한다능거유 계양구청 뒤에서 한다능거유~
    암튼 금욜날 급식소에 갑니다~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10.19
  • 답글 그렇지요......역시 향기님 다우신 생각.....그날은 그럼 계양구청 뒤로 가야겠네요.
    이번주 까지만 토요일 봉사하고 다음주부턴 금요일날 봉사자들이 부족하다니 그날 가겠습니다.
    좋은 일 하시려기에 모두들 생각도 하나됨이 맞는거지요. 평온한 밤 되십시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0.19
  • 답글 송내공연때도 보면 출연진 몇분만 앉아 있으면 왠지 썰렁해 보이고 분위기가 나질 않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모두가 좋은 일을 하자고 하는 일인데 이것저것 따질일이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박문수님이 추진 하시는 일인데 도울수 있으면 더 좋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19
  • 답글 이궁.. 역시 향기님 다우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제가 향기님을 사랑합니다.ㅎ
    어느쪽도 덜 소중하지 않은 선한 목적의 일이지요.
    가수분들과 시간연계가 잘되어 무난히 진행이 될것 같습니다.
    향기님과 모든 가수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0.19
  • 답글 제 생각에는 송내역공연팀이 다 함께가서 응원하는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왔다갔다 번거러울것 같기도 하고 모두 함께 응원하면 분위기도 더 좋을것 같구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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