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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자분들 없다고 향기님 걱정 하시더니
다행이 몇몇분들이 와 주셔서 저는 땡땡이 치다 왔습니다...
문수님 양주에서 급히 오시느라 신발 탄내가 나던데...ㅎㅎ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10.21 -
답글 평이님, 반가웠어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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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평이님 내일도 오시는 거죠..?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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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평이님께서 가셨다니 마음편합니다.
문수님 양주란 글만보여서 술로 잠시 착각 ㅎㅎㅎ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