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봉사자 없다는 향기님의 한줄 메모에 어쩌나 하는 걱정에 부랴부랴 달려갔더니 한 분 한 분 오신게 여섯분들.....오히려 넘쳤답니다. 어제 끝까지 애써주신 봉사자님들 마무리 못하고 먼저 빠져 나와 죄송했습니다. 행복한 주말 만들어가시구요~꽃~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0.22 답글 꽃님이 먼저오셔서 수고하신 덕에 급식에 차질이 없었구만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