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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두탕씩(?) 뛰시느라 수고하신 공연팀들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차한잔도 대접을 못하고 무례히 그냥들 보냈습니다.
하늘에 복을 쌓으신줄로 믿습니다.
딴데서 방방뜨고 온 풍각쟁이 잘 챙겨 먹이시고...
따뜻한 동지애를 발휘 하셔서 사비에서 연탄 모금 봉사회에 금일봉을 보태 주시는 향기님.
참.. 마음이 따끈뜨끈 합니다. 잘 전하겠습니다.
사랑이란 이렇게 돌고 도는가 봅니다.
그 흐름에 내가 휩쓸려 행복 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22 -
답글 ㅎㅎㅎㅎ 나중에 몸으루 때워!~~~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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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모금공연 주관하시느라 많이 힘드셨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또 감사를 드립니다.
늘 뜨거운 가슴으로 함께해주시는 분들로 인해 저는 늘 행복합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