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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비가 많이 왔나 봅니다. 바람도 많이 불고.... 입간판이며 쓰레기통이 거리를 뒹굴고... 하늘은 어둡고....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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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길거리가 쓰레기장이다... 청소하는 아저씨 오늘 같은 날은 곤욕이겠구만..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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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비가 와줘서 너무 고맙네요..가뭄이 심각하다해서 걱정했는데..울집도 재활용 내놓은거 다 날라가고 흔적도 없더만요..ㅎㅎ 작성자 곱단이 작성시간 09.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