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 방긋..아침 햇살이 참 좋아요
    시월도 마지막으로 치닫고~
    시월의 마지막즈음에 나에게서 두사람과의 인연이 떠났다.
    지난주에는 소통의 오해로 ~.그것마저 신중하지 못한 내탓이오~~
    엊그제는 아직은 젊은 지인의 죽음을~~~~싸아 하네요
    오늘은 묵혀두었던 친구나 지인들께 햇살만큼 밝은 목소리로 안부전화를 해야겠어요..
    굳 데이~~~^^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0.26
  • 답글 그래서 우울 하셨군요. ....
    흘러간 물은 다시 돌아 오지 않습니다.
    새로 다가오는 물에 좀더 마음을 다 하시길.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