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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을 잃고 병마에 시달릴 때
    비로소 건강을 되찾고자 몸부림친다
    병마는 몸으로 하여금
    고통과 외로움을 안겨 준다
    하지만 우리가 건강할 때는
    아무 이상도 느끼지 못한다.
    산사축제 갔다 발목을 다치고서야 장애우님들의 불편함도 알겠고 ..
    나의 일부분이였던 발의 고마움은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지낸답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10.29
  • 답글 아까 낮에 평이님 한테 다리를 다쳤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빨리 완쾌 되시기만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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