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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습끝나고 친한 남자회원분이 두부김치 만들어와서 막걸리 몇잔 마시구 집에왔네요..
이제 울 동호회 식구들이 정말 가족같아요~~~ ㅎㅎ... 바쁘다는 핑계로 향기네에 자주 못들어오고 죄송함다.
지난주는 일주일내내 감기에 시달리느라고 ... 목감기가 걸려서 강습시간에 목소리도 제대로 안나왔는데
다행히 많이 좋아졌어요^^
내일은 또 새로운 강습모집...새로운 회원들과의 만남~~~ 하루하루가 어찌가는지 모르겠네요..
모두들 저 없어두 슬퍼마시고 잘 지내고 계세요..제가 짠...하고 나타날날이 그리 멀지않았답니다^^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1.01 -
답글 얼핏..
술 퍼 마시며 잘 지내라는줄 알았네요....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02 -
답글 짠 하고 나타나는 날을 고대하려면 바쁘지 않길 바래야 하는데...
그러면 또 윤아가 슬퍼 할테고....ㅎㅎ
그냥 계속 바쁘게 살다가 가끔 얼굴이라도 봐야지...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