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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라는 단어가 참 따스하고 포근한 단어임을 새삼 깨달으면서도 마음뿐 또 함께 하지 못함에 죄송한 마음전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잔치날 휠채어에 조용히 앉아 바라보시던 그 모습 선연합니다. 비비님 애쓰셨습니다. 힘내셔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1.02
  • 답글 마음으로라도 함께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정말 함께 하였던 11월의 새벽이 너무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비비님의 슬픔을 같이 하는 자리였지만 한마음으로 함께 하여 주신 많은 분들로 인해 슬픔과 행복의 감정도 함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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