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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에서 소래포구로 이어지는 철다리가 없어져서 한동안 서운했는데 다시 생겼어요....백영규선배님사모님이랑 둘이 운동화신고 강아지안고 산책하고 왔어요....자주 가야겠어요....어시장가면 비린내와 함께하는 사람냄새가 있거든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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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왜 사람들이 월곶에 차세워놓구 자꾸 소래포구로 건너가니 시흥에서 열받아서 그렇답니다. 작성자 이동준 작성시간 1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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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그래서 사람들이 소래대교로 많이 안다니는군요..
잘 됐네요..
지금도 철길위에 막걸리 한잔에 1000원씩 파나몰라..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11.03 -
답글 철다리를 왜 없앴데요...? 사람들이 그리로 많이 다니던데...어쨌든 다시 생겼다니 다행이네요..ㅎㅎ
소래시장도 무진장 많이 바뀌었던데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