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의 수능 날이 생각나 새벽부터 차분한 마음으로 뭔가 기원하는 맘으로 시작되었습니다.수능 자녀들을 두신 부모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꽃~잘 하고 오리라 믿고 여유롭게 맞이하셔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1.10 답글 당연히 가지요. 조금후에 뵈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1.11 답글 내일 오시죠...?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