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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주일 남은 다음주 토요일은 김장이고...
    그 다음주 토요일은 또 향기네 봉사자의 날로 정했는데...
    아무것도 준비 된게 없네요....
    걱정만...아니 한숨만 나네요...휴~~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12
  • 답글 늘 닥치면 다 해 내시는 향기님.
    이미 모든게 다 이루어져 있는줄로 믿습니다.
    혼자가 아니시니 다 잘 될겁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12
  • 답글 그날 공연 끝나고 시간나면 갈께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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