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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못가서 죄송해요 감기로 초죽음이네요 열나는데 그누무 돈이 뭔지 돈벌러 나왔습니다 일끝나고 엄마집가서 어리광놀이 하려구요 아프면 괜히 엄마아빠 보구싶고 그러네요.. 작성자 루디아 작성시간 1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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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늘 아프면 엄마생각 많이나지...난 늘 불효녀라,,,,보고파도 암소리 안한당,,,,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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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엄마 찌찌도 드시고 오셔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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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난 토요일 무리하셨나 봅니다...
감기 몸살엔 그저 푹 쉬어야 하는데....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