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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김없이 오늘도 동창이 밝았습니다^ ^솔향기 카폐인사할때마다 느끼는게 있습니다..
    가연 나 자신이 봉사가 먼지 알긴알고 있는지..봉사정신이 똑 바로 되 있지않은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아직은 마음을 비우는 연습이 많이 필요한듯 ㅎㅎㅎ~노력하고 뉘우치겠습니다 ..오늘은 반성하는 날이되겠습니다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11.16
  • 답글 향기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차츰알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본인의 노력없인 안되겠죠?ㅎㅎㅎ~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1.17
  • 답글 사람이 태어나서 어른으로 성장하듯 봉사에 대한 생각도 변화 하는것 같습니다.
    처음엔 그저 봉사라는 것이 남을 돕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자랑하고 싶어지는데...
    차츰 성숙해지면서 내면에 기쁨과 감사가 더해지게 됩니다.
    그리고 점점 겸손해지고 그리고 더 많은 것을 포용할수 있는 마음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도 계속 마음의 깊이가 깊어지고 성화되어 가겠죠...
    저도 아직 그렇게 봉사에 대한 생각이 계속 바뀌어 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소리만세님도 점점 봉사에 대한 주관과 사랑의 깊이가 달라지겠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16
  • 답글 동창이 밝은날은 동창회에 가는 날인가요? ^^ (뭔소리래...#@!&*^%$..)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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