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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손 검지를 다쳐서 요새 밤공연때도 너무 고생인지라
    낼은 낮에 아무래도 어렵겠어요 한의원가서 침맞고 피뽑고 찜질도 해주고 있는데 붓기도 아직이고 고생스럽네요 자꾸 아프고 다치고 올해는 끝까지 파란만장하게 마무리할건가봐요.. 정형외과에서는 실금이 갔으니 기브스하라는데 그럼 아에 일을 못할듯 해서 한방으로 버티고 있습니다만 쓰지말아야 낫는다는데 계속쓰니까 더디기만 하고 비가오니 더 쑤시고... 아효 근심만 한보따리 풀어놓고 갑니다 ...
    작성자 루디아 작성시간 11.11.19
  • 답글 이궁,,,,ㅠ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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