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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그야말로 김장 나누어 주면서 전쟁을 치뤘습니다.
    아침 9시부터 급식소에는 빈자리가 없이 가득찼고 빈공간공간마다 어르신들이 바닥에 앉아 계시는 것이었습니다.
    이번에 준비된 김장은 110봉지였었고 오신 분들은 170-180여분은 된듯 합니다.
    표를 준비해서 나누어 드리고 김장을 먼저 가져 가신 분들을 70여분 이상 먼저 보내고도 급식 인원이 100여분이 넘었습니다.
    아뭇튼 김장을 나누어 드리지 못한 분들도 많이 계신데 상황이 더욱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서 일단 10개는 감추어 두었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21
  • 답글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송하고 미안하고.. 담에 꼭 함께 해요. &^^&~~ 작성자 고은경 작성시간 11.11.23
  • 답글 수고들 많이 하신 분들게
    경의를 보냅니다..
    함께하지 못해서 죄송하구요......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11.22
  • 답글 잘하셨구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목적도 목표도 동기도 과정도..모두가 봉사인 향기네 무료 급식소.
    오직 베푸는 사랑으로 일관하는 곳이기에 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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