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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전같지않네여.. 전엔 그렇지 않았는데.지금은 전같지 않아서 죄송합니다..마음은 항상 같이 하고 싶은데..이번 김장도 그냥 넘어 가네요,..향기네가 발전 하는걸 보면서 마음으론 기쁘지만 몸이 같이 가질 못해서 항상 미안할 따름입니다..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11.11.24 -
답글 늘 같은 자리에서 같은 마음으로 있을건데 뭔 걱정..ㅎㅎ
네가 조금 여유가 생기고 시간이 날때 예전처럼 또 그렇게 열심히 함께하면 되쟌아..ㅎㅎ
이번주에 시간 되면 늦더라도 와라..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