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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연락이 왔는데 오늘 봉사자가 한분도 못오신다고 연락이 왔네요 아무래도 오늘 서울은 못 갈것 같고 혹시 오실수 있는 분이 계시면 오셔서 도와주세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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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섯째 수요일이라 봉사자가 없을 것이란 예상을 못한 제가 잘못이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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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셨구나.
이제야 보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30 -
답글 오늘 연세 많으신 봉사자 한분과 함께 80여분의 어르신들께 식사를 해 드렸습니다.
그나저나 오늘은 무지 바쁘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1.30 -
답글 에효~~마음만 먼저갑니다,,,공연밖에 못해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