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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비오고 눅눅한 하루..
날씨가 좀 요망한 날이었습니다. ㅎ
내일 뮤즈님 공연있을 계산동 비어헌터에 장비 세팅하고 왔습니다.
내일은 가락교실 개강하는 날..
창단멤버로 신청하신 분들께만 드리는 특혜를 놓치지 마세요. ^^
(비비님은 접수해 놨슴돠.)
(안개꽃님은 치료중이시라 보류중...)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30 -
답글 고생하셨어요 형님 . 형님으로 인해 세상 밝다는걸 느껴요^^ 늘 감사해요 . 작성자 싸리문 작성시간 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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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내세요 아니 함께 힘내요!!
다시 배꺼져서 집앞 참새방앗간,,영양가있는거좀 먹구 드갈라구요 내일 뵈어용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12.01 -
답글 아까 다 차려 놓은 저녁 식사도 못하시구... 저도 오늘 그랬지만 박문수님도 엄청 바쁘십니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