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잘 마치고 와 밥먹고 쉽니다.비는 좀 왔지만 날씨는 많이 춥지는 않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2.02 답글 피곤하실텐데..주무셔야죠...?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03 답글 여고시절에 앉아서 통기타라이브 듣고있어요 선배님 마실나오이소^^가수 성훈군의 구수한 목소리로 잔잔한 정태춘의 <북한강에서> 를 듣는중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1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