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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온한 일요일 이네요~~^^향기님은 분주하실것 같으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2.04
  • 답글 그러이..분주하게 음식 만드셧자누 ㅎ 디룩디룩 쪄부려라 ㅎ 작성자 아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2.05
  • 답글 분주하기는요...ㅎㅎ
    가족들과 볼테기찜을 해 먹었습니다.
    옛날에 강원도에서 먹었던 기억이 나서 근방에 잘하는 곳을 찾아 봐도 영 맘에 안들어서
    결국 재료 사다가 해먹었습니다.
    아주 푸짐하게 먹고 배 두드리며 보내고 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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