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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시가 다되서 싱가폴에 가있는 딸아이가 전화해 빨리 하늘좀 올려다 보라기에 본 하늘은 구름 가득한 하늘....
    그런데 11년만에 볼수 있는 개기월식의 기회라기에 차분히 보니 구름사이에 떠있는달은 정말 말로만 듣던 계기월식의 달......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던.......그렇게 딸 전화덕에 귀한순간을 보았답니다.
    하루하루 소중하게 보내시길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2.11
  • 답글 수정은 뭐...ㅋㅋㅋ
    늘 오타 투성인데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13
  • 답글 ㅎㅎ.. 귀한 구경을 하셨네요.
    향기님도 이제 수정하시지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2.12
  • 답글 안녕하세요?^ & ^오모 사진이 가을 여인으로 넘 어울리네요 ㅎㅎㅎ~미안해요 이제 사진처음보았네요
    오늘도 아름다운 마음과 그모습으로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12.12
  • 답글 그게 계기월식이었군요..
    어쩐지 달 모양이 이상하더라니...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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