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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에는 차가운 어둠이 가득하네요.
오늘은 자연드림에 빵이 많이 모아져 있길 기대하며 이만 잡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2.13 -
답글 새교실에서의 첫수업이 있는 날이라 준비할것이 많았습니다.
한창 배식중이어서 돕지도 않고 그냥 나오는게 좀 송구했네요.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2.13 -
답글 빵만 가져다 놓으시고 바로 가셨더군요...
식사라도 하고 가시지...
오늘은 화요일 봉사팀에서 삼겹살에 과메기 그리고 약간의 주류로 맛있는 점심과 함께...
오후에는 맛있는 커피를 마시러 카페까지 함께했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