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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했습니다.
식구가 적어 아주 조금..
그러나, 맛있게...ㅎ
겉저리 해서 저녁을 많이 먹었네요.
내일은 구리 인창동으로 횟집 오픈행사...
추워진다고 해서 준비를 단단히 했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2.14 -
답글 늘 좋은 기운을 전해 주시는 아리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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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박선생님이 일 가신다고 하면 왠지 기분이 풍성해지네요..내내 일거리가 많을거에요..뭐던지 최선을 다하시니깐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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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겨울은 겨울다워야죠. ^^
추위와 한판 겨룰 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립니다.ㅎ
북앞에 서면 세상이 다 만만해지거든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2.14 -
답글 내일부터 또 추워질 모양입니다..
오늘만 같아도 좋을텐데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