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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이 가까워 오는 이 시간 배는 살살 고프고...
    이 상황에 밥좀 달라고 했다가는 일하시는 분들 한테 한대 얻어 터질것 같아서 쫄래쫄래 나가서 김밥 5줄 사왔네요..
    손님이 끊어질듯 하다가 또 차고...또 한가해지는듯 하다가 또 꽉차고...
    결국 초저녁 부터 다들 식사도 못하고들 계셔서 김밥으로 식사를 대신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아침까지 있어야 할듯 하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18
  • 답글 6시좀 넘어서 들어가서 잠들었는데 열시넘으니 처음 오신 봉사자분께서 어떻게 하냐고 전화를 하셨네요..
    대충 씻고 옷 주섬주섬 입고서 급식 준비하는거 보다가 한가한 오후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원래 윤아님네 송년회 사진 찍어 주러 가려고 했는데...
    집사람이랑 아이들이랑 함께해야 할것 같아서...ㅎㅎㅎ
    또 술술 불고 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2.18
  • 답글 ㅎ 향기님은 거짓말 못햐. .술술 다 불어..ㅋ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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