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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이 병원 응급실에 계셔서 병문안 왔습니다
젊은분이신데 갑자기 뇌출혈로 쓰러지셨네요 병원에 올때마다 건강이 제일 큰 축복임을 느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19 -
답글 어제 송년회 가려다가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늘 향기네 일이며 개인적인 볼일로 바쁘다 보니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너무 없어서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2.19 -
답글 어쩐지 오리값이랑 과메기값 드리러 갔더니 안계시더라구요... 계좌로 쏠께요..국민은행^^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