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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하루 보내고 이제야 점심 준비를 합니다.
고등어 김치찌개 끓는 냄새가 얼큰합니다.ㅎ
송년회 망년회 사은회..
이런저런 모임과 만남으로 바쁠 시기이지요.ㅎ
저는 웬만한 모임은 다 불참통보를 하고 삽니다.
망년회.. 다들 아시겠지만 한해동안의 안좋은 일들을 잊지는 의미지요.
아울러 새해에는 좋은일들만 있기를 기원 하면서...
다들 보람과 즐거움으로 채워지는 남은 한해 되시길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2.19 -
답글 고등어 김치찌개가 급 땡기네요...ㅎㅎ
모두가 모임으로 바쁠때 저는 이럴때 좀 바쁘게 모아 놔야 1.2월달을 어떻게 버틸수 있을것 같습니다.
워낙 계절을 타는지라.ㅎㅎ
박문수님이 많이 바쁘시니 향기네가 조금 한가해진듯 합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