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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동안 여러분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어렵고 힘든 경제난속에서.부익부 빈익빈의 하늘과 땅의 이치를 긍정으로 이겨내신
님들이 진정한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아버지요 어머니입니다.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살고.
어머니가 살아야 가족이 살고.
부부가 살아야 대한민국이 삽니다.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 두 손 불근 쥐고 힘 내세요.
사랑합니다. 작성자 단장방옥순 작성시간 11.12.23 -
답글 방단장님, 반갑습니다.
시간되시면 이따 향기네 오셔요.
5시부터 공연팀과 봉사자분들 번개 있습니다.
에공, 들리실라나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