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님, 잘먹고 앙금앙금 기어 왔습니다. ㅎ쪼맨한 차라서 조금만 늦게 출발했어도 엄청 힘들뻔 했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2.23 답글 잘 가셨군요..ㅎㅎ쌀봉이님이랑 여지껏 선 작업하고....눈도 쓸고...ㅎㅎ 눈을 보니 기분은 너무 좋은데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23 답글 나도 조금 늦었으면 큰일 날뻔 했쓰!~~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12.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