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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쓸어도 이미 밟혀서 얼어버린 눈을 어쩔수가 없어서 제설함에서 염화칼슘을 가져다 도로와 인도에 뿌렸습니다.
이곳은 한겨울에 눈이 많이 와도 제일 나중에 제설차가 와서 치우기 때문에 목마른 놈이 샘 판다고 제가 눈을 치울수
밖에 없습니다.
매년 눈이 올때면 밤새 눈치우느라 곤욕을 치룹니다.
가게 앞이 언덕이져 있어서 길이 미끄러우면 차들이 올라 오지를 못하니 밤샘하는 제가 할수 밖에없습니다.
더이상 눈이 오지 않으니 지금 도로에 뿌려 놓은 염화칼슘으로 충분할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