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밤을 새야 할것 같습니다.그동안 야간 주방을 하시던 분이 그만 두셨는데 아직 사람을 구하지 못해서 파출부 쎈타에서 오신분과 같이 해야 합니다.더군다나 오늘 밤엔 홀을 보시던 분도 쉬셔서.....벌써부터 졸린데..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