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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급식 봉사를 하신 두분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3차에 걸쳐 132분이 식사를 하셨는데 봉사자가 없어서 오후2시30분까지 한시도 앉아 보지 못하고 고생하셨습니다.
너무 힘드셔서 기운이 없어서 식사를 못 하시겠다고 하실 정도로...
주중에는 자주 이런 상황이 이어지네요...
화요일에도 두분이서 고생 하셨고 수요일에도 아무도 안오셔서 연세 많으신 봉사자 한분이랑 했었고...
금요일인 오늘도...
내년에는 좀더 여유롭게 봉사를 할수 있도록 더 많은 봉사자가 올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30 -
답글 오신분들이 호된 봉사를 하셨군요.
균등하게 일손배치가 되어야 할테데..............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