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입니다.모두 봉 많이 잡으... 아니,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송구영신 예배 드리고... 성도님들과 간단히 다과를 나누고 와서...그래도 배가 살짝 고파서 나가사끼 짬뽕 하나 끓여 먹었네요.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1.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