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진들 잘보고 갑니다.추운데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하신 향기님,그리고 소리만세님 내외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1.01 답글 아무렴 추운데서 맨손으로 북을 치시고 괭과리를 치신 박문수님만 했겠습니까..?어제 정말 추운 날이었는데... 오후1시부터 저녁 8시까지 밖에서...아뭇튼 대단하셨어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