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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추운 날입니다.
웬만하면 외출을 삼가하시고
나가실땐 똘똘 싸매셔요.
오늘도 식사하러 오는 어르신들은 많겠지만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1.05 -
답글 그러게요 제가 똘똘 싸매서다녀요,,,,눈만 빼꼼이 나오고,,완전 공그르기랍니다,,봉사하시는님들 솔향기님 고생들 많으셔요ㅡㅡㅡ차한잔 대접은 못하지만 언젠가 뜨근한 짬뽕국물 대접해드릴게요.. 작성자 수연 작성시간 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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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 오늘은 봉사자분들이 많아서 현재 반찬 다 만들어 놓고 커피 타임을 하고 있습니다.
늘 오늘만 같으면 마음 편할텐데요...ㅎ
오늘 어르신들도 조용하시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