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다녀오느라...슬픔을표할수없엇네요....그래도 나라의기둥이자 지존이셧던분이십니다...대한민국의 자존심을 걸고 발자욱을남기고 걸어주셧던 전 노대통령님...임의발걸음..이젠...마음놓고 편하고사뿐한...걸음.되소서,,,,삼가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09.05.24 답글 BB님! ㅜㅜㅜㅜㅜㅜㅜㅜ 작성자 하품하는아줌마 작성시간 09.05.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