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송내 노래사랑방 음악회가 끝나고 이제 막 저녁 먹었습니다.
    오늘 저도 처음으로 끝까지 있었는데 정말 멋진 음악회였습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한번 와 보세요..
    오늘도 자리가 꽉 차서 들어설 자리가 없었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05
  • 답글 어제 많은 분들이 오시고 또 정말 훌륭하신분들이시라 그냥 뵌것만으로 감사할뿐입니다.
    뒷풀이로 한잔씩 하시면서 주거니 받거니 가곡을 불러 주시는 그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모두들 난로가에 앉아서 도란도란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또 노래 하시는 모습을
    그려 봅니다.
    너무 멋진 그림이 될것 같습니다...ㅎㅎ
    다음에도 더 많은 분들과 또 좋은 분위기로 멋진 노래를 들을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06
  • 답글 향기님 고맙습니다.
    덕분에 좋은 모임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향기네'가 조금이라도 더 알려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의 작은 역할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작성자 정^^열 작성시간 12.01.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