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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을 택배로 받았습니다.
연락처가 없어서 감사의 마음도 전하지 못했습니다.
지난번에도 보내 주셨는데...
이곳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06 -
답글 이름을 밝히지 않은채 선행을 하시는 분들.. ♥ 존경합니다. 배우고 갑니다. ^^♬♬~~ 작성자 고은경 작성시간 1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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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얼굴도 이름도 없는 천사들도 많지요.
복을 하늘에 쌓고 사는 분들입니다.
피곤한지 눈이 가물가물 하네요.
이만 피시방에서 어머니댁으로 퇴청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