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러 들어 갔다가 다시 붙들려 왔네요.. 진상녀 둘이 난리를 치는 바람에.. 서빙보시는 분이 혼자 바쁘게 일하다가 얼굴 마주치지 않고 주문 받았다고 ... 도우미들 같은데 일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를 여기서 다 풀려는지 결국 일하시던 분은 울면서 가시고.. 20대인 진상녀들은 나한테까지 시비를 걸고... 나갈때까지 부시시한 모습으로 계속 이러고 있네요...들어 낼수도 없고...에휴..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1.07
답글장사라는게..쉽지 않군요. 예의없는 손님까지.. 힘드시겠어요. 일하시는 분.. 그리고 향기님.. 힘내셔요. 20대면.. 한참 어린 사람들인데.. 세상에는 별의별.. ^^;; 오늘도 조은 하루요~~작성자고은경작성시간12.01.08
답글오늘은 아침에 무전취식에 술까지 한잔하고 계속 손님들 한테 시비를 걸던 손님이 있었죠... 계속 지키고 있을수가 없어서 잠시 집에 올라간 사이에 결국은 손님한테도 시비를 걸다가 끌려나가서 추운날 내동이쳐지는 상황을 연출하였죠.. 역앞이라 이런 일들이 자주 있는 편입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1.07
답글우리가게도 진상 원 투 쓰리 있어요...고정 맵버라니다,,작성자수연작성시간12.01.07
답글손님이기를 포기한 사람은 걍 들어내야 합니다. 단박에... 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2.01.07
답글그래도 향기님 넋두리는 술술 계속 되어야한다는거~~~작성자아멜리아작성시간12.01.07
답글암튼 넋두리도 못한다니깐요. ㅎㅎ 잠을 못자 머리가 띵 하구만요 ..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1.07
답글ㅎㅎ별걸 다 알려주고있네..듣기만 해도 화나는 일이구먼....ㅎ작성자아멜리아작성시간12.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