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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아침까지 밤을 새야 할것 같다.
지난달 말에 밤에 일하시던 분이 한분 그만 두시고...
어제부터 갑자기 한분이 더 그만 두시고...
처음 일하시는 분과 파출부쎈타에서 오신분과 일을 하다 보니 잠시도 가게를 비울수가 없다.
특히나 술 한잔씩 한 손님들은 늘 조심 스럽다.
... 아주 사소한 일에도 신경질적인 반응과 정도가 심하다 싶을 정도로 험악한 상황까지 연출된다.
그런 상황에서 처음 일하시는 분들은 다시 그만두게 되고..
이런 일들이 계속 이어지다 보니 나 또한 늘 긴장과 피곤함이 이어진다.
3-4시간 자고서 다시 급식과 오지랍 넓게 벌려논 일들 때문에 다시 바쁜 하루를 이어가게 된다.
이제 몇시간만 더 버티자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12 -
답글 예... 힘낼게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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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 내세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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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휴..어쩌나..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