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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서울에서 함께 공부했던 학우들과의 모임이 있었고...
가게에서는 초등학교 친구들의 모임이 있었다.
결국 서울에는 가지 못하고 친구들과 어울리다가 지금까지 가게를 보고 있는중이다.
당분간은 어디 간다는 것도 힘들것 같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14 -
답글 마이이뽀~~~~^^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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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존경이라는 말은 쉽게 들을수 있는 말이 아닌것 같습니다.
아직 저는 그런 말을 들을만한 사람은 못 된다고 보기에 조금 쑥스럽습니다.
인격적으로나 삶의 방식으로나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또 가야할 길이 먼것 같습니다.
미영씨의 마음은 너무 고마운데...
제가 부끄럽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14 -
답글 이해하기에 이해하면서 맘이 아파요~!
그래서 존경합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