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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아주 편하게 휴식과 운동으로만 보냈습니다.
    막 운동갔다 왔네요.
    내일과 모레는 수업과 만남들이 있고...
    수요일은 용인 수지에서 정육점 오픈행사...
    모두 설날을 앞두고 경기가 좀 풀려야 할텐데 말입니다.
    접속창에 소리만세 단장님 보이네요.
    내일 뵈어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1.15
  • 답글 오늘은 편안한 쉼이 되셨나 봅니다.
    저도 오늘은 둘째와 시장에 가서 쇼핑을 하고 왔습니다.
    둘째가 내일 캠프를 가는데 필요한 물건들이 있어서...
    오다가 짬뽕도 먹고 과자도 사고....
    저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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