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가까워 오니 조금씩 졸음이 몰려 오네요..비가 올것만 같은 하늘은 그저 잔뜩 습기를 머금은 밤공기로 채워져 있네요..차라리 비라도 내리던지...아니면 눈이라도 오던지...그저 조용하고 차분한 이른 새벽에 검은 밤 하늘을 바라다 보며 투정을 부리고 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