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이시간이 제일 힘든 시간이네요...ㅎㅎ새벽 4시가 넘으면 슬슬 졸려오고 가게도 조용하고.....하지만 오늘은 시골에 내려가지 못하는 분들이 많이들 오셨네요...여관에서 잠을 자다가 일 때문에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는 노동자들이나 이런저런 이유로 시골로 향하지 못하는 분들이 소주 한잔으로 밤을 새는군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