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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급식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른 날 보다는 적은 36분이 식사를 하고 가셨습니다.
    가족봉사단으로 오셨던 미카.종환 가족이 편육을 해서 가져 오셨습니다.
    그리고 삼덕여과산업에서 가져오신 과일로 어제와 오늘 후식으로 제공해드렸습니다.
    여러분들의 훈훈한 사랑으로 어르신들이 좀더 외로움과 쓸쓸함을 잊을수 있는 명절이 될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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