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임창수님 가족이 어르신들 새해선물로 수면양말을 가져 오셨습니다.
    내일 어르신들 오시면 나누어 드릴려고 합니다.
    빨갛고 파란 포장지로 예쁘게 포장해 오셨는데..
    선물의 크고 작음이 아니라 그 사랑과 관심에 어르신들이 행복해 하실것입니다.
    늘 눈에 보이지 않은 후원의 손길과 희생으로 향기네는 오늘도 약하고 외로운 어르신들의
    힘이 되어 드리고 있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22
  • 답글 향기네 대문에 첫번째 사진에 나오시는 분이십니다.
    향기네 몸짱에 얼짱이신데...
    회사이름은 모르겠고 업계에 이름있는 건축설계회사에 이사님이십니다.
    행사때마다 압력을 행사 하셔서 후원금을 팍팍 몰아 주시는 분이십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22
  • 답글 임창수님...소방서 근무하시는 분이던가요...?
    암튼 복 많이 받으시길 빕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