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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명절때가 되면 쌀을 가져오는 혜정이...
인연을 맺은지가 벌써 십여년이 넘었지만 늘 잊지 않고 향기네와 함께해 주는 것이 너무 고맙고
감사한 일입니다.
아버님이 오랜 병환으로 힘들지만 그래도 늘 잊지 않고 쌀을 들고 오는 그 맘이 천사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22 -
답글 역쉬! 혜정이가 향기네를 잊지않고 있군.....! 애덜 좀 키우면 다시 나올라나....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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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랑은 많고 적음에 상관이 없는것 같아요.
흐묵합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