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다녀와 쉽니다.설연휴라고 가족들과 함께 하라고..교회에서 밥도 안주고...ㅎㅎ점심 준비 합니다.모두 복된 명절 연후 보내셔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1.22 이미지 확대 답글 아들도 교회에 갔다가 오늘 밥도 안줬다고 배고프다며 그러더군요...오늘 같은 날은 가족들과 같이 해야 하니..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