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삐 돌아 다니는 하루..마지막 코스.. 화곡동입니다. ㅎ날씨는 매섭게 춥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1.23 답글 어제 온 가족이 오셔서 엿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더 많은 분들이 드셨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오늘은 벌써 어제 보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기다리고 계십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