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화가 한창인철이라,,,팬카페식구들과 대부도에 석화구이 벙개 다녀왔습니다,,,,굴을 구워서도 먹고, 찜을 해서도 먹고, 칼국수는 배불러서 맛보느라 딱 한젓가락,,,,정말 많이 먹었어요,,,요즘 살이 찝니다,,,(배만,,,,쉿^^)작성자뮤즈=김미영작성시간12.01.29
답글저는 겨울이면 굴국을 많이 먹는 편입니다. 차로 판매하러 다니시는 분이 저만 보면 아예 만원어치를 꺼내 놓습니다. 두근정도 되는 봉지 하나에 6000원인데..두개사면 만원에...ㅎㅎ 무를 썰어 넣고 그냥 시원하게 굴과 파만 넣고 끓여 먹습니다. 남자들 한테 좋다는데... 난 남자가 아닌가..? ㅋㅋ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1.29
답글그래도 군침돌아요,,,굴국은 얼마나 맛있을까,,,,꿀꺽~!작성자뮤즈=김미영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1.29
답글오늘 번개 있는것은 알았는데.. 저도 오늘 동호회 모임이 있는 날이라 가질 못했습니다. 한달에 한번 있는 스쿼시 동호회인데 제가 떡국을 끓여 가야 하는 상황이어서 부득이 참석을 하지 못했습니다. 저도 석화가 먹고 싶었는데..ㅎㅎ 대신 저녁에 어머님이 굴젓을 담궈 놨다고 가져 가라 해서 어머니께 가서 굴젓과 횟감용 굴도 가져 왔네요.. 조금 있다가 저도 굴국이나 끓여 먹을랍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1.29